2017.05.18

소나기 2017.05.18 16:25 |
조용히 글 쓸 곳을 생각하다 티스토리를 발견했다.
이제 잘 돌아보지도 않는 블로그지만..
혼자 뻘글 쓰기에는 좋아보여서
최근에 여러 가지 일이 겹쳤다.
일이라고 해봤자 나한테 일어날 일은 학교랑 게임에서 밖에 없지만
둘만으로도 많이 버겁다.
과제는 대부분 끝나서 그나마 한숨 돌렸다.
하지만 인간 관계 때문에 어렵다.
이 복잡한 심정을 누구한테 말하고 싶지만 밝히기엔 너무나도 부끄러운 얘기이고 해결도 안 되고 당사자와도 문제가 있으니 아무한테도 말을 할 수 없어 답답하다.
항상 울고 싶은데 눈물은 잘 나지 않는다.
나는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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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60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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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8

분류없음 2016.09.28 23:28 |

잊혀져버린 티스토리 블로그

이제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곳이지만 아직 연결고리가 남아있기에 방치해뒀던 것 같다

최근 리니지 폰게임 광고에서 나오는 음악이 많이 들었던 음악인데 유투브로 노래를 듣던 중 다시 감상할 목록에서 9차 닌자대전 엔딩크레딧이 있어서 눌렀더니 그 BGM이 흘러나왔다

어제 왠지 포켓몬이 하고 싶다고 문뜩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 때문이었는지..

다시 봤지만 ㅅㄴㅅ의 엔딩 크레딧의 퀄리티는 참 높았다(내가 우승했기 때문인가)

거의 1년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쓰니 멘트가 오글거리는 것 같다

이걸 누가 볼 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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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60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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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소나기 2015.10.13 00:27 |

전역 이후 게임 하는 시간이 늘다보니 티스토리 관리에 소홀해졌다.

블로그를 두 개를 하고 있었다 보니까 군 생활 중 사지방에서는 게임을 못하니 막 여러가지 사이트를 들어가곤 했는데 이제는 딱히 티스토리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

가끔 좀 감성적인 글을 쓸 때 싸이월드(;;) 대신 쓰러 올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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